LOCAL GROUP BUYING
식품을 직접 만들고, 직접 유통해 온 사람들이플랫폼까지 직접 만들어 운영합니다
마실상회는 동네 공동구매 서비스입니다. 주문받은 만큼만 박스 단위로 들여와 지점에서 건네거나 직접 배달합니다.
HOW IT WORKS
주문받은 만큼만 들여와
동네에서 바로 건넵니다
먼저 주문을 받고, 그 수량만큼 박스 단위로 발주합니다. 물건은 지점에 도착해 손님에게 바로 갑니다.
- 01
주문 받기
지점마다 동네 오픈채팅으로 공동구매를 알리고, 손님은 휴대폰으로 주문합니다.
- 02
박스 단위 발주
마감하면 주문 수량을 모아 박스 단위로 발주합니다. 팔릴 만큼만 들여옵니다.
- 03
지점 도착
정해진 날 물건이 지점에 도착합니다. 지점은 주문별로 나눠 준비합니다.
- 04
픽업 · 배달
손님이 지점에서 받아 가거나, 지점이 동네 안에서 직접 배달합니다.
WHY US
공급하는 쪽이 편한 구조입니다
수량이 먼저 정해지고, 일정이 일정하고, 가격이 밖으로 새지 않습니다.
재고를 쌓아 두지 않는 구조
박스 단위로 먼저 주문받고, 남은 수량만 잔여 판매합니다. 묵은 재고가 생기지 않습니다.
주 2회 공동구매
일주일에 두 번 새 공구가 열립니다. 공급 일정이 일정해 준비하기 쉽습니다.
검색에 노출되지 않는 가격
주문 화면은 동네 손님에게 드린 링크로만 열립니다. 공구 가격이 검색에 나오지 않습니다.
자체 플랫폼
주문·발주·픽업·배달을 하나로 잇는 시스템을 직접 만들어 씁니다.
WE DO IT OURSELVES
만들어 봤고, 유통해 봤고,
직접 개발합니다
식품을 직접 만들고 유통해 온 사람들이 주문 플랫폼까지 직접 만들어 운영합니다. 그래서 상품을 보는 눈과 일하는 방식이 하나로 이어집니다.
식품 제조
만들어 봤습니다
식품을 직접 제조해 왔습니다. 원료와 공정, 품질이 어디에서 갈리는지 압니다.
유통
유통해 봤습니다
직접 유통해 왔습니다. 값이 어디에서 붙고, 물건이 어디에서 상하는지 압니다.
플랫폼 개발
직접 개발합니다
주문부터 발주, 픽업, 배달까지 잇는 시스템을 직접 만들고 고쳐 가며 운영합니다.
CEO MESSAGE
만들어 본 사람이 고르고,
팔아 본 사람이 건넵니다
저는 식품을 직접 만들어 왔습니다. 원료를 고르고, 공정을 잡고, 한 봉지가 나오기까지 어디에서 맛이 갈리는지 손으로 배웠습니다.
유통도 직접 해 봤습니다. 좋은 물건이 손님에게 닿기까지 어디에서 값이 붙는지, 어디에서 물건이 상하는지 겪어 봤습니다.
그래서 주문받은 만큼만 들여오고, 동네에서 바로 건네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필요한 시스템은 남의 것을 빌리지 않고 직접 만들었습니다.
만드는 분의 수고가 제값을 받고, 사는 분이 믿고 먹을 수 있게 하겠습니다.
마실상회 대표
OUR PRINCIPLES
마실상회 원칙
상품을 고를 때도, 손님에게 건넬 때도 이 다섯 가지를 지킵니다.
먹어 보고 팝니다
후보 상품은 직접 먹어 보고 점수를 매긴 뒤에 팔지 말지 정합니다.
주문받은 만큼만 들여옵니다
쌓아 두고 파는 대신 주문을 먼저 받습니다. 오래 묵은 물건을 팔지 않습니다.
어디서 누가 만들었는지 그대로 적습니다
원산지와 만든 곳을 손님이 보는 화면에 그대로 적습니다.
조건을 작은 글씨로 숨기지 않습니다
마감, 수령일, 취소와 환불 조건을 눈에 띄게 적습니다.
택배로 보내지 않습니다
지점에서 직접 건네거나, 지점이 동네 안에서 직접 가져다 드립니다.
STORES
지점 안내
손님이 받아 가는 픽업 지점과, 지점이 직접 가져다 드리는 배달 지점으로 운영합니다.
장제로점
인천광역시 부평구 장제로155번길 24